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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yahbtlyz🍭
2026.02.17 08:38 ∙ 조회 87
💬 To. #Junmin 준민아, 먼저 항상 멋진 모습 보여줘서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무대 위에서 춤출 때의 에너지, 동작 하나하나에 담긴 힘과 섬세함, 그리고 표정과 눈빛으로 분위기를 가득 채우는 모습을 때마다 “아, 정말 아이돌로서 너무 멋진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 단순히 잘한다는 느낌을 넘어서, 안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 고민이 쌓여 있는지 느껴져서 존경하게 되는 같아. 그래서 혹시라도 스스로를 작게 느끼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이미 보여준 모습들을 떠올려 줬으면 좋겠고. 준민이는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고, 지금 순간에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니까. 앞으로의 시간 속에서 분명 단단해지고, 빛나는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 거라는 나는 진심으로 믿어~ 그리고 지난 거의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직접 만난 적도 없고 같은 공간에 있었던 적도 없는 로디의 일상 속에서 준민이는 정말 행복이 되어줬어. 지치고 힘들 영상을 보면서 위로를 받기도 했고, 무대를 보며 다시 힘을 내기도 했고, 웃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따라 웃고 있던 순간들이 정말 많았어. 어쩌면 너에게는 그저 일상적인 활동들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모든 장면들이 하나하나 선물처럼 느껴졌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생긴 아주 소중한 기억들로 남아 있어♡ 기억들은 겉으로 보기엔 평범해 보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절대 잊히지 않을 이야기들이야. 앞으로 시간이 많이 흘러도 “그때 정말 좋아했었지” 하고 따뜻하게 떠올릴 있는, 평생 간직하게 순간들이라는 분명히 말해주고 싶어. 삶에 와줘서, 그리고 좋아할 있는 사람이 되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마음이 지치고 흔들릴 때마다 자연스럽게 떠올라서 다시 숨을 고르고 있게 해주는, 그대로 ‘집’ 같은 존재야~ 앞으로도 지금처럼 준민이답게, 자신만의 속도로 걸음씩 걸어가길 바래. 무대 위에서도, 무대 밖에서도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위에서 많은 웃음과 따뜻한 순간들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할게. 언제나 멀리에서도 지켜보고 있고, 변함없이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오늘도 밝은하루 보내고, 정말 고생 많이했어🤍 (항상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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